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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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과일을 듬뿍 올린 파르페에 유자소다를 곁들이는 조합. SOMEWHERE에서는 달콤한 디저트와 음료를 고르는 시간도 즐거움의 일부다. 복숭아 파르페와 유자소다를 맛본 사람도 있어, 과일 디저트에 산뜻한 소다를 곁들이는 조합이 인상에 남는다.
계절에 따라 과일이 바뀌는 과일 파르페(900엔) 외에 홍차 테린과 말차 테린(각 600엔)도 메뉴에 있다. 홍차 테린은 홍차를 넣어 직접 만들며, 말차 테린 역시 수제 디저트로 소개된다. 과일을 주인공으로 한 메뉴를 먹고 싶은 날에도, 차의 풍미를 즐길 디저트를 고르고 싶은 날에도 잘 어울린다. 다른 방문자는 오리지널 바바루아를 주문했는데 과육감이 뚜렷했다고 전했다. 계절 과일 디저트가 궁금하다면 방문 당일의 메뉴를 확인하는 것도 즐거움이 될 수 있다.
음료로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잘게 썬 과일을 올린 유자 크림소다, 카시스 크림소다가 각각 800엔이다. 차를 원한다면 작은 잔과 포트에 담아 즐기는 핫 그린티(700엔), 마리아주 프레르의 핫 블랙티(900엔)도 선택할 수 있다. 과일 디저트에 소다를 곁들일지, 포트에 담긴 차와 테린을 천천히 즐길지 취향에 따라 쉬어 가는 방법을 고르면 된다.
실내는 목욕탕을 떠올리게 하는 타일풍 공간으로 소개돼 있다. 산겐자야의 건물 4층에 있으며, 주소는 세타가야구 다이시도 2초메다.







